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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NIFREN / FRENS

나 여기 있어

조금 늦어도 괜찮아. 여기서 기다릴게.

노을 진 호숫가에서 나란히 있는 아르마딜로와 키위새 Frens

이번에 소개하는 Frens

기다림의 다정한 순간을 담은 Frens 테마입니다. 대표 이미지에는 노을 진 호숫가의 아르마딜로와 키위새가 등장합니다.

세트 구성

Frens 3명

대표 Frens

  • 오리너구리
  • 아르마딜로
  • 키위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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